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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LUMIX DMC-LX2'에 해당하는 글들

  1. 2010/06/12  snap
  2. 2008/12/29  Cafe MOI (2)
  3. 2008/12/22  레드브라운 (4)
  4. 2008/12/10  이레 - 커피 하우스 (2)
  5. 2008/12/08  레드브라운 (6)
  6. 2008/12/06  MoKambo (4)
  7. 2008/12/02  물고기 (2)
  8. 2008/12/01  one fine day (2)
  9. 2008/12/01  물고기 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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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6/12 01:05 2010/06/12 01:05
2010/06/12 01:05 Photo/color
몇 번 스치면서 가야지 하다가 결국!! 갔다.
Cafe MO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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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카페 분위기는 인물 사진 찍기 괜찮은 듯...(좀 어두운 점만 빼면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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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 맛은 괜찮은데, 끝맛이 약간 아쉬웠다.
(그래도 간식도 주니까!! 가격도 저렴하니까!!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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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위기가 좀 어두웠는데도 불구하고, 카페에는 수 많은(?) 여성 뿐이었다.
그렇다. 남자는 나 혼자 뿐이었다 -_-;

남자 혼자서 여길 간다면!! 멋진 남자라 불러주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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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: 시청 고기 골목. '탐'인가 뭔가 그 고깃집 맞은 편 2층.
2008/12/29 15:45 2008/12/29 15:45
2008/12/29 15:45 Talk
- 참고

이제 식사도 시작하는 레드브라운. 4시 조금 넘어서 도착.
주문하기 전에 사징님이 하시는 말씀 '배 비우고 오셨죠?'

가볍게 멕시코 커피에 홍시로 시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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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메인 메뉴 '문어 볶음밥'
몇 일 전에는 '김치 볶음밥'이랑 '카레 볶음밥'을 먹어서 오늘은 '문어 볶음밥'에 도전.
(난 김치 볶음밥~~)
둘 다 맛있다. 내가 생각하기에는 김치 = 문어 > 카레 순으로 맛있는 거 같다.
양이 적어보이는 거 같으나 먹어보면, 엄청 배부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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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 먹었으니 휴식을 취하고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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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커피 타임.
두 번째 커피는 니카라과 커피.
이 커피를 내주시면서 사장님이 하시는 말씀 '모든 커피 다 맛 보게 해드릴게요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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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. 근데 저번에 마셨던 커피는 어디 커피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;

생각해보니 우리에겐 레드브라운 쿠폰도 있었다.
(사실 우리에게 쿠폰은 별 필요가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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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 마시는 중에 내오신 '소시지 야채 볶음'.
너무 배불러 하는 도중 사장님 하시는 말씀 '줄넘기 빌려 드릴게요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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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마무리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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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상하게 여기 오면은 시간이 엄청 빨리간다.
먹다가 시계를 보면 1시간이 훌쩍, 또 먹다가 시계를 보면 1시간;;
오늘도 4시간 정도 머무른 듯.

오늘도 내 배는 더 나온 듯;;;
2008/12/22 23:38 2008/12/22 23:38
2008/12/22 23:38 Talk
오늘은 일도 방면에 있는 (펜션이랑 같이 있는) 카페인 '이레 - 커피 하우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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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늑한 실내 인테리어
편안한 의자
벽난로
잔잔한 음악(스피커가 +_+)

다양한(?) 종류의 드립 커피
직접 구운 빵
(서비스로)에스프레소 잔에 또 다른 커피를 주시는 센스

실외 인테리어도 이뻐 보였지만, 밤에 간 관계로...사진은 패스 -ㅅ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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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치: 연북로에서 화북 방향으로 끝까지 가서 우회전하면 수선화 아파트가 나오는데 아파트 살짝 지나면 조그마한 갈림길. 거기서 다시 우측으로 빠져서 조금만 가면 펜션(이레 하우스)이 보임. 펜션 마당으로 들어가서 살짝 안쪽에 위치.
2008/12/10 14:52 2008/12/10 14:52
2008/12/10 14:52 T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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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2/08 11:34 2008/12/08 11:34
2008/12/08 11:34 Photo/color
기다리고 기다리던(응? 누가?) 맛 기행 시간 -ㅅ-;

오늘은 MoKamb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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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겸사겸사 가게 되었는데, 마침 눈도 내리고.
분위기는 아주 그냥~

우리의 로망. 벽난로도 있어서 눈 내리는 겨울 밤 분위기를 한껏 더 운치있게 만들어 주시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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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인용 같은 4인용 테이블과 아주 편안한 의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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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리스마스 날, 혼자 방 구석에서 보던 외국 영화에나 나오는 '그러한' 분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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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물크림스파게티와 피자.
스파게티는 맛있긴 했지만, 아직 내게는 화이트하우스 스파게티가 입 맛에 더 맞는 거 같고, 피자는 거기와는 약간 다르게 진한 그 거시기...맛이 느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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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후식으로 마신 커피.
에스프레소로 내려준다 -ㅅ-;

이런 센스!

눈 내리는 겨울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...
추천!!

위치: 서귀여고 옆 길로 쭉 들어가다 거의 끄트머리 쯤에서 왼쪽 편에!!
2008/12/06 11:01 2008/12/06 11:01
2008/12/06 11:01 T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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