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한 해는 어떠셨는지요?
개인적으로는 뜻 깊은 한 해가 된 듯 합니다.
소기의 여러 목적도 달성하고요 ^^
(책을 90권 밖에 못 읽은 건 좀 아쉽네요)
2009년 계획은 다들 세우셨는지요?
저는 연수 교육을 마치고, 회사 생활 적응하다보면 한 해가 훌쩍 지날 것 같네요.
뭐. 여러 가지 자그마한 계획들은 아직 세우지는 못하였지만, 보람찬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할 겁니다.
이제 몇 시간 남지 않은 2008년은 잘 마무리 하시고,
모두들 다가오는 2009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합시다.
ps. 마지막 날이라고...하늘에서는 눈을 내려주시네요.
(집에만 있으라는 계시인가;;)
tag Happy New Year
2008/12/31 13:58 Talk

새해는 복 많이 먹어
싸래기 눈, 진눈깨비, 함박눈;; 다양하게 오더라 -ㅅ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