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인 호주[꿈을 위해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한 20인 이야기] - 하정아
- 어찌됐든 한 번 가볼까?
- 너도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마. 어디까지나 영어는 수단일 뿐이야. 그 영어를 가지고 어떤 세계를 다 볼 수 있을지, 거기에 촛점을 둬야해. 아무리 고생고생 농사를 지어서 밀을 재배해 놓아도 그걸로 빵을 굽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고. 물론 밀 한 톨이 완성되기까지도 무척 힘든 과정을 지나야 하지. 그렇지만, 밀은 그냥 밀일 뿐이야. 그걸로 빵을 구울지, 술을 담글지, 쿠키를 만들지 그게 가장 중요한 거야. 목표가 분명하면 도구도 더 빨리 가질 수 있어.
- 어찌됐든 한 번 가볼까?
- 너도 단순히 영어를 잘하는 것을 목표로 삼지마. 어디까지나 영어는 수단일 뿐이야. 그 영어를 가지고 어떤 세계를 다 볼 수 있을지, 거기에 촛점을 둬야해. 아무리 고생고생 농사를 지어서 밀을 재배해 놓아도 그걸로 빵을 굽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냐고. 물론 밀 한 톨이 완성되기까지도 무척 힘든 과정을 지나야 하지. 그렇지만, 밀은 그냥 밀일 뿐이야. 그걸로 빵을 구울지, 술을 담글지, 쿠키를 만들지 그게 가장 중요한 거야. 목표가 분명하면 도구도 더 빨리 가질 수 있어.
2007/11/20 01:23 Book
영어는 수단.
목표가 있어야지.^^
나 29일날 떠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