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" ... 마지막 다섯번째는 연필이 항상 흔적을 남긴다는 사실이야. 마찬가지로 네가 살면서 행하는 모든 일 역시 흔적을 남긴다는 걸 명심하렴. 우리는 스스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늘 의식하면서 살아야 하는 거란다."
# "가끔 사람들은 영화에서 본 것만을 기억하고 실제가 어땠는지를 잊어버리지. 영화 '십계' 기억하나?"
# "예기치 못한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, 길의 구십 퍼센트는 간 뒤에, 그것을 반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옳습니다."
- 연금술사를 무척 재밌게 읽어서, 파울로 코엘료를 좋아하게 되었지만 ... 다른 소설들은 보질 못하였다.
그러다 접한 그의 수필집.
소설도 좋지만, 역시 읽기 편한 수필집도 참 좋다.
읽으면서 문득 무라카미 하루키의 'THE SCRAP'이 떠올랐다.
# "가끔 사람들은 영화에서 본 것만을 기억하고 실제가 어땠는지를 잊어버리지. 영화 '십계' 기억하나?"
# "예기치 못한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, 길의 구십 퍼센트는 간 뒤에, 그것을 반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옳습니다."
- 연금술사를 무척 재밌게 읽어서, 파울로 코엘료를 좋아하게 되었지만 ... 다른 소설들은 보질 못하였다.
그러다 접한 그의 수필집.
소설도 좋지만, 역시 읽기 편한 수필집도 참 좋다.
읽으면서 문득 무라카미 하루키의 'THE SCRAP'이 떠올랐다.
2008/12/26 17:10 Book
나도 빌려줘
아. 베레는 이 책 산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