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 "모두의 주머니에 돈이 들어 있고, 모두의 식탁에 닭고기가 올라 있고, 모두의 머리 위에 빚더미가 쌓여 있으니 말이오. 정부조차도 예외가 없이 말이오. 벤트너 씨, 이것 보시오, 이젠 좀 알겠소? 돈을 관리하는 일은 어디까지나 여러 세대에 걸쳐 그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사람들에게 맡겨 두어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오."
- 1969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뿐.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가 잘 나와있는데, 역시 머리가 나빠서 한번에 이해되지는 않네;;
역시. 강추.
이제 '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'와 '그랜드 펜윅, 서구를 구하다'만 읽으면 이 시리즈는 끝인가;;
- 1969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뿐.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가 잘 나와있는데, 역시 머리가 나빠서 한번에 이해되지는 않네;;
역시. 강추.
이제 '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'와 '그랜드 펜윅, 서구를 구하다'만 읽으면 이 시리즈는 끝인가;;
2008/12/10 12:47 Boo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