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여.
조심히 올라가게-

마지막 가는 길 배웅하지 못해 미안하다.







오랜만에 누나를 볼 수 있겠구나.
그 곳에서 부디 좋은 시간 보내게.
2010/09/07 23:39 2010/09/07 23:39
2010/09/07 23:39 T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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